HOME 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고객센터 아답스샵소개
       


> 플라이낚시 입문
플라인낚시 입문자를 위한 코너
  [글제목] Whitingfarms Hackle의 역사.
등록자 :       등록일 : 2007-11-23, 11:45       열람 : 4350

- 헨리 호프만

1960년중반부터 1989년까지 미국 오레건주에 있는 헨리 호프만은그의 생애를 최고의 드라이플라이 헤클을 생산하는데 주력했다. 이러한 동기는 오랫동안 낚시에 대한 사랑과, 낚시를 하는 동안 물가에 떨어진 날벌레를 관찰하면서 플라이 타잉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었다.
운좋게도 헨리의 부모님은 캘리포니아에서 작은 양계장을 하고 있었다.

따라서 헨리는 크면서 병아리감별과 양계에 관하여 배우면서 컸다. 군복무후 헨리는 오레건주에 정착하였고, 주로 드라이 플라이바늘을 묶어 팔면서 생활을 꾸려갔다.
- 초기 태동기

1960년대 드라이플라이를 타잉하기 위해 좋은 털을 얻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으며, 대부분의 낚시인들은 인도나 중국산인 질 나쁜 헤클에 의존해야만 했다.

게다가 그리즐리라 불리는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 패턴의 털은 그 지역 닭에게는 없었고, 그리즐리 헤클이 필요한 플라이패턴은 상당히 고가였다.

그래서 헨리는 우선 자신 타잉목적과 헤클을 상업적으로 쓸수 있는 닭을 생산하기 위해 줄무늬가 있는 닭을 찾기 시작했다.
헨리 호프만은 미 북서부에서 마을축제나 양계전문가에게 문의를 하였고 결국에는 Plymonth Rock(지명이름같음)에서 우수한 드라이플라이 헤클을 가진 닭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것의 발견으로 헨리는 10년정도의 연구기간을 단축하면서 작업을 시작했다.
플라이낚시에 열정을 가진 외에도 가족의 지원과 좋은 주위 환경으로 헨리는 처음 15년동안 그리즐리 한 칼라만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상당한 성과를 보았고, 일년에 2200마리 수탉을 키우고 헨리와 그의 부모가 모든 양계장을 관리하는,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는 경영을 하였다.

80년대까지 호프만그리즐리는 상당히 유명하였고, 모든이가 갖고 싶어하는 헤클이었다. 특히,드라이플라이에 사용되는 saddle은 각 길이가 10인치가 될정도로 상당히 발전하였다. 헨리는 색상의 범위를 타잉에 꼭 필요한 색인 흰색이나 브라운으로 넒혀갔다.
그러나 헨리는 자신이 너무 나이가 많이들어 낚시를 즐길 수 없기전에 그의 일을 그만두기를 원했다.

그래서 자신의 평생공 들여온 사업을 팔기를 원했는데,많은 이가 관심을 두었으나 그의 사업을 이끌고, 발전시킬수 있는 기술을 가진이는 없었다.

- 화이트닝 팜스의 탄생
헨리가 그의 사업을 정리하기로 결정한 뒤 5년정도 지나서야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토마스 화이트닝이라는 사람과 거래를 하기로 했다.
토마스는 콜로라도, 조지아, 아칸소대학에서 축산학과 양계유전학에 관한 학위를 따고, 주당 3백만개의 달걀을 생산하는 양계장을 운영하면서 이 분야에 상당한 경험도 있었다.

헨리는 처음 생산프로그램을 계속 유지시키면서 5년동안 토마스에게 그의 기술을 전수하기로했다.

토마스는 콜로라도 서부에 새로운 양계장을 세웠고, 1989년 4월에 오레건에서 헨리가 보낸 종자달걀로 처음 호프만 닭을 부화시켰다.
첫해 5000마리로 시작하여 2000년도에는 12만마리가 넘으면서 화이트닝 팜스의 호프만헤클은 최고로 발전하며 전세계 헤클시장을 지배하였다.

또한 웨트플라이와 바다플라이를 위한 '아메리칸 헤클'과 스페인산 정글콕과 이국적인 깃털도 개발하였으며, 장래 독점적 상품이 될만한 새로운 다른 것을 개발 중에 있다.

1997년도에는 유전자풀과 생산라인을 개선하여 Hebert헤클이라는 또 다른 최고의 드라이헤클을 개발하였다.
허버트/마이너 헤클 역시 독특한 내츄럴칼라의 배열과 뛰어난

드라이플라이 헤클로 잘 알려져있다.

- 오늘날 화이트닝 팜스
유전학의 발전으로 화이트닝팜스는 플라이피셔들에게 더 높은
품질과 선택을 할수 있도록 계속 공급하였다.

최근 유전학의 큰 진보로 이전보다 더욱 뛰어난 드라이플라이
헤클을 생산할 수 있었고, 화이트닝 플래티늄 드라이헤클이라는 새로운 생산라인이 98년도 여름에 만들어졌다.

다양한 퀄리티의 헤클을 일정한 등급으로 나누기 위해서 화이트닝팜스는 99-00년 판매기간동안 골드,실버,브론즈라는 올림픽메달식 등급을 도입하였다.

이러한 등급구별의 목적은 화이트닝팜스에서의 유전학, 축산학의 발전으로 세계의 플라이시장에 나아가고 그들의 퀄리티가 다른회사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을 구별짓기 위함이었다.
사실 화이트닝팜스의 브론즈급은 다른 경쟁사의 1등급의 품질이며, 실버, 골드, 플래티늄급은 그 이상의 품질을 지니고 있다.

(주:과장된 광고인것 같지만 화이트닝 것을 쓰다보니 사실 딴거는 못쓰게씀)

헤클을 주로 미국제품이 지배적이다. 10여개 생산자중 미국에는 2개가 있으나,화이트닝팜스는 그들의 제품을 해외로 수출한다. 유럽과 캐나다와 더불어 일본이 가장 큰 시장이고, 호주와 뉴질랜드에도 상당한 양을 수출한다.
싱가포르,말레이지아.스리랑카,태국 등지에서 플라이타잉 공장이 있어 플라이를 공급하고, 아르헨티나, 칠레, 남아공화국, 한국, 러시아 등지에서도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화이트닝팜스는 34개국 수출, 국내는 48개주에 제품을 공급한다.

97년 6월 화이트닝팜스는 덴버에서 있었던 8개국 정상회의에서 콜로라도 주정부의 공식기념품으로 선정되어 각 국 정상들에게 선물하였다.

98년 5월에는 화이트닝 팜스는 3개의 상을 받게되었는데, 콜로라도 주정부의 중소기업수출상, 서부7개주 중소기업상,콜로라도 상공회의소에서 수여하는 파이오니어 스피릿상을 받게 되었다.

2001년에는 세계 플라이피싱의 공로로 플라이피셔 연합상과 리 울프 상을 수상하였다.

1989년 태동이래, 화이트닝 팜스의 미션은 세계를 위한 플라이타잉 헤클의 진정한 생산자가 되어왔다.

출처: http://www.whitingfarms.com       2003년 2월12일 히트맨님.
[이전글] 하프 히치(Half Hitch)로 섬모 만들기.
[다음글]

 댓글작성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열람
14    [타잉] -익스텐디드 바디를 쉽게 만드는 법- ADS/전정균 2008-07-22 7028
13    [테크닉] Wet Fly Fishing 3. 2007-12-13 7310
12    [테크닉] Wet Fly Fishing 2. 2007-12-12 7345
11    [테크닉] Wet Fly Fishing 1. 2007-12-12 8984
10    [낚시장비] 2. 플라이낚시의 장비 (로드와 릴 편) 2007-12-05 16786
9    [테크닉] `눈불개 플라이낚시` tip 하나. 2007-12-04 6428
8    [기타] 1. `플라이낚시`란 어떤 낚시일까? 2007-11-29 7419
7    [기타] `Fly Fishing`에서 고전의 책들 2007-11-23 3958
6    [기타] 釣魚大全 번역본 및 전문 . 2007-11-23 4222
5    [타잉] Whitingfarms Hackle의 역사. 2007-11-23 4350
Pages : 1 / 2  : [1] [2]   
   

아담스플라이낚시숍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85-2 금호한양상가 111호 | 전화: 032-324-0519
사업자등록번호: 130-20-94976 | 대표 전정균 | 통신판매업신고: 제2007-1015호 | 개인정보보호담당자: 전정균
이메일 : adamsfly@naver.com
Copyright(c) 2003 by Adamsfly.com All rights reserverd.